
[연예팀] ‘히든싱어5’에 기적이 내렸다.
8월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히든싱어5' 에일리 편이 평균 시청률 6.8%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 9.1%(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제작진 측은 “에일리가 뛰어난 가창력과 곡 표현력으로 지난 7년 사이에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젊은 여자 솔로 가수 중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됐고 10~20대 가수를 꿈꾸는 많은 여학생들이 에일리를 롤 모델로 삼고 따라 부르게 되었다”며, “그렇게 에일리를 따라 부르던 팬들이 이번 시즌5 예심에 많이 도전해 그 어떤 가수보다도 경쟁률이 치열했기 때문에 모창능력자 우승이란 기적의 이변이 생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3라운드 곡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에일리가 감기가 걸렸을 때 녹음한 노래라서 음원 출시 때에도 그가 부른지 몰랐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최근 에일리의 노래들과 라이브 창법과 다르게 느껴져 이런 기적이 일어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서 “모창능력자의 아름다운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고마워해준 에일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에일리는 4라운드 미션곡 ‘유앤아이’를 불러 52표를 차지하며 원조가수의 위엄을 보여줬으며, 시즌5 두 번째 2천만 원의 주인공은 ‘15KG 감량 에일리’ 강고은에게 돌아갔다.
한편, 시즌을 거듭할수록 상승하는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시청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JTBC ‘히든싱어5’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