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싱글라이더’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2월9일 영화 ‘싱글라이더(감독 이주영)’의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작품의 22일 개봉을 앞두고 등장인물 3인이 교차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3인 포스터는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강재훈의 쓸쓸함이 느껴지는 눈빛은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그의 아내 이수진의 아련한 시선은 누구를 기다리는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호주로 워킹 홀리데이를 온 유진아(안소희)의 환한 웃음은 무언가에 기쁨을 느끼는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모은다.
한편, 영화 ‘싱글라이더’는 2가 세 번 만나는 2월22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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