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주간 소년 점프 연재를 시작으로 전 세계 소년 만화 팬들을 열광시킨 ‘은혼’이 TV 시리즈 방영 20주년을 맞아 역대급 프로젝트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은 ‘은혼’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프로젝트의 정점으로, 20년의 제작 노하우가 집결된 최상의 퀄리티를 선보인다. 원작의 강렬한 액션과 감동적인 서사를 한층 업그레이드된 작화와 섬세한 연출로 구현하여,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각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극장판은 주인공 긴토키를 비롯해 해결사 일행, 그리고 TV 시리즈 에피소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선조와 카츠라, 엘리자베스 등 올스타급 캐릭터들이 총출동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역대급 강적과 펼치는 숨 막히는 대결 속에서 캐릭터들의 성장과 뜨거운 유대감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전율을, 새로운 관객들에게는 ‘은혼’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강렬한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은혼’의 원작자 소라치 히데아키가 20주년 프로젝트를 기념해 직접 작화에 참여하여 그 특별함을 더했다. 소라치 히데아키 특유의 필체로 완성된 포스터는 원작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묵직한 액션, 깊이 있는 메시지를 모두 담아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오는 5월 국내 개봉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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