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팀] 스위스 시계 브랜드 마르벤에서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메카니커 ME900’은 40시간 이상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가진 오토매틱 워치로 ETA2824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시간당 28,800번의 진동수로 뛰어난 정확도를 구현한다.
또한, 직경 42㎜의 라운드형 오픈 밸런스 다이얼의 12시방향에 밸런스 휠을 노출하여 칼리버의 섬세한 움직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 시계의 스트랩은 소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하며 완벽한 라운딩 처리로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사진출처: 자스페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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