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팀] MBC ‘무한도전’ 355회에서 하하와 정준하가 같은 안경을 착용했다.
두 사람이 착용한 안경은 모서리 부분이 둥근 스퀘어 쉐입이기 때문에 모든 얼굴형에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디자인 자체가 깔끔해 어떠한 룩에도 완벽하게 되며 눈꼬리 부분이 살짝 올라가 눈매가 쳐진 사람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하하와 정준하는 선글라스로 출시된 모델을 렌즈를 제거해 안경으로 착용했다. 이럴 경우 훨씬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남들과 다른 유니크한 감각을 돋보일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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