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서 기자] 코엑스몰에 편집샵 바인드가 신규오픈해 인산인해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바인드는 제네럴아이디어 대표이자 패션디자이너인 최범석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상품 구성 총괄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코엑스몰에 약 150평 규모로 오픈한 바인드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으로 틀에 박힌 기존 편집샵과의 차별화를 승부수로 20대 30대 고객들의 패션 감성을 공략한다.
특히 국내외에서 직접 바잉한 상품 및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과 인디에프 브랜드에서 특화 개발된 편집샵 전용 제품들로 고객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진제공: 바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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