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MONSTERS X FIFA’ 시리즈는 월드컵을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감정을 공유하고 표현하는 문화적 순간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응원하는 팀을 향한 열정, 경기의 긴장감, 승리의 기쁨 등 축구 경기 중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캐릭터에 담아냈다.
제품 라인업 또한 풍성하다. ▲월드컵 트로피를 든 ‘Catch the Win’ 인형을 비롯해, 블라인드 박스 구성으로 수집의 재미를 더한 ▲미니 라이트 키링 ▲축구공 미니 백 ▲크로스 휴대폰 스트랩 ▲마그넷 오프너와 더불어 ▲THE MONSTERS X FIFA 시리즈 인형 키링 등 총 6종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어디서든 월드컵의 열기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가방에 키링을 달거나 경기 시청 시 인형을 곁에 두는 등, 최근 유행하는 ‘스포츠코어’ 트렌드에 맞춰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 분위기를 향유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팝마트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팝마트가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스포츠 콜라보레이션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열기가 하나로 모이는 역사적인 월드컵을 앞두고 제품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동안 팝마트 캐릭터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아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라부부를 그라운드로 불러들였으며, 이번 시리즈를 통해 팬덤의 화합과 더 큰 꿈을 향한 상상력을 함께 기념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THE MONSTERS X FIFA’ 시리즈는 4월 3일부터 팝마트 코리아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