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53년부터 이어온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티쏘(TISSOT)가 엠버서더 배우 이동욱과 함께한 ‘맨 노블레스(Men Noblesse)’ 4월호 커버를 통해 감각적인 화보와 스토리텔링 필름으로 구성된 뉴 티쏘 젠틀맨 38mm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동욱의 카리스마와 위트 있는 연출,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이번 캠페인은 일상의 순간들이 한 사람의 태도와 캐릭터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담아낸다. 절제된 존재감을 드러내는 티쏘 젠틀맨처럼 이동욱의 자신감과 여유로운 태도는 시계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동반자임을 보여준다.
함께 선보이는 젠틀맨 38mm는 기존 젠틀맨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기술력을 집약한 새로운 아이콘이다.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된 이번 제품은 최대 80시간 파워 리저브와 자성에 강한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해 일상 속 정밀함을 높였으며, 다양한 손목에 균형감 있게 어울릴 수 있도록 확장된 38mm 사이즈로 출시된다.
이동욱의 화보는 맨 노블레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티쏘 젠틀맨 38mm는 티쏘 공식 온라인 몰 및 IFC몰 부티크에서 4월 1일 선론칭됐으며, 4월 8일부터는 전국 공식 온ㆍ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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