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희 기자] 영화 ‘장고:분노의 추적자’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배우 케리 워싱턴이 화제덤에 올랐다.
2월27일 열린 제 7회 에센스 할리우드 흑인여성 오찬에서 다즐링 블루 컬러의 드레스와 블랙 클러치, 슈즈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드레스룩을 선보이며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켰기 때문.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블루 컬러 드레스, 너무 우아하다”, “키 작은 사람은 못 입을 듯”, “저런 드레스, 나도 입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캘빈클라인 컬렉션)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2014 S/S NEW 패턴룩과 백 스타일링 TIP
▶ [W 패셔니스타] 벨벳처럼 고운 목소리의 소유자, 로드
▶ 완연한 봄기운, 한결 가벼워진 아우터
▶ 선미-가인-스텔라, 여가수들은 지금 ‘노출’ 전쟁중
▶ 출근길, 그 남자의 ‘비즈니스 웨어’ 스타일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