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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전 스태프에 ‘빼빼로’ 선물…연기력만큼이나 마음 씀씀이도 ‘甲’

2013-11-11 20: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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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훈 기자] 배우 김상중이 빼빼로 데이를 맞아 막대과자를 전 스태프에 선물, 훈훈한 관경을 연출했다.

11월11일 MBC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황금무지개’ 관계자 SNS에는 김상중의 캐리커처가 그려진 막대과자 사진이 올라왔다.

이 막대과자는 김상중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부산 촬영 현장에 미리 챙겨와 일일이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비록 규모가 큰 선물은 아니지만 김상중의 마음 씀씀이가 느껴져 전 스태프들의 마음이 따뜻해졌다는 후문이다.

‘김상중 빼빼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상중, 딱 봐도 인품이 느껴지는 배우” “김상중 연기력만큼이나 마음 씀씀이도 따라올 사람이 없네” “요즘 황금무지개 너무 재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상중이 출연하고 있는 ‘황금무지개’는 방송 2주차 까지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빨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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