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김승수가 박혜연 아나운서와 용마산 등산 후 맛집을 찾았다. 전복내장 파스타와 고등어 초밥을 즐기는 자리에서 장미 꽃다발을 건네며 데이트에 응한 데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1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합숙맞선을 통해 인연을 맺은 김승수와 박혜연의 데이트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용마산을 오른 뒤 식당으로 이동해 허기진 배를 채웠다. 식탁에는 전복내장 파스타와 고등어 초밥이 올랐다. 등산으로 시작한 만남이 식사 자리로 이어지면서 두 사람은 함께 음식을 즐겼다. 김승수는 데이트에 나와줘 감사하다는 마음과 함께 장미 꽃다발을 선물했다.


박혜연의 나이와 직업에도 관심이 모인다. 박혜연은 1987년생으로 2026년 기준 연 나이 39세이며, 직업은 15년 차 프리랜서 아나운서이다. 합숙맞선에서 최종 커플이 된 두 사람이 일상 속 만남에서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눈길을 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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