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유 기자]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사랑해 톤즈’ 프레스콜 무대에서 가수 윤복희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사랑해 톤즈’는 지난 2010년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KBS 스페셜-수단의 슈바이처’와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깊은 감동을 전했던 故 이태석 신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연이다.
한편 뮤지컬 ‘사랑해 톤즈’는 오는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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