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인 기자] 공유의 극강 비주얼이 돋보이는 공항 파파라치가 공개됐다.
8월19일 의류 광고촬영 차 뉴질랜드로 출국한 공유가 오클랜드 공항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사진 속 그는 활동성이 돋보이는 바람막이 아우터와 카키색 카고 팬츠를 입고 캐주얼한 아웃도어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유 바람막이에 선글라스 하나 껴도 진짜 멋있네”, “과하지 않으면서도 편안해 보인다”, “역시 비주얼 최고”, “뉴질랜드 사람들도 반했을 듯”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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