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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제국의아이들, 하민우 개인 재킷 공개 '우수에 찬 모습'

2013-07-27 18:23:21

[윤혜영 기자] 제국의아이들이 컴백을 앞두고 네 번째로 멤버 하민우의 개인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제국의아이들은 8월9일 신곡 '바람의 유령'으로 9인조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컴백 예고로 24일부터 개인 재킷 이미지를 한 장씩 공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7일 자정 네 번째로 하민우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하민우는 깨끗한 화이트 셔츠에 무늬가 들어간 팬츠로 슬림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으며, 문에 기대어 있는 자세와 포즈를 보아 모델 감각의 소유자임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귀여운 미소년 이미지를 보여주던 하민우는 이번 재킷 공개로 우수에 찬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 주어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표정으로 창 밖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어 신곡의 일부 가사인 '빙빙 맴돌아'의 느낌과 잘 맞물린다.

하민우는 제국의아이들 멤버 중에서 손꼽히는 실력을 갖춘 실력파 아이돌이다. 댄스로는 제일이며, 랩과 보컬도 뒤지지 않는 그룹 내 4번 타자이다. 하민우의 실력은 27일 오후 6시15분 방송될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불후의 명곡'에서 제아파이브(ZE:A FIVE) 멤버 케빈, 임시완,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은 '낭랑 18세'에 '진짜사나이' 노래까지 깜짝 삽입하여 부르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8월9일 새 미니앨범 '일루전(illusion)'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9일 정오 신곡 ‘바람의 유령’을 공개하며 아이돌 그룹 대세 교체를 선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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