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유재석이 미국 진출 욕심을 보였다.
12월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3년 달력 해외 배송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우리가 밀어주겠다. 인기 식기 전에 가야한다. 가서 엠씨 헤머를 만나고 오라”며 부추기자 유재석은 “야 이거 가봐?”라며 자신감 가득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박명수가 “얘 미국 가면 내가 1인자다”라고 외치면서 미국진출을 갈망하던 흥겨운 분위기는 금세 깨지고 말았다.
이어 ‘강남스타일’뮤직비디오에 출연하지 못한 정준하, 정형돈, 하하는 싸이에게 “다음 후속곡에 우리 세 명을 넣어 달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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