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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토니안·윤민수 엄마의 소개팅남 임병기·이복영(미우새)

김민주 기자
2026-05-10 22: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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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토니안·윤민수 엄마의 소개팅남 임병기·이복영(미우새)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토니안 엄마(나이 80세)와 윤민수 엄마(나이 72세)가 2대2 황혼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은 '미우새' 최초로 아들이 아닌 어머니들이 소개팅의 주인공으로 나서 뜨거운 로맨스 쟁탈전을 벌이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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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이날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아들인 토니안과 윤민수가 직접 '사랑의 메신저'로 나서 어머니들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후 아들들이 빠진 상태에서 본격적인 소개팅이 진행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토니안 어머니의 폭탄 발언과 윤민수 어머니의 돌발 행동이 이어지며 이를 엿듣던 두 아들이 크게 당황하는 모습이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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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 

이날 소개팅남들의 정체에 큰 관심이 쏠렸다. 첫 번째 소개팅남은 1968년부터 꾸준히 활동 중인 베테랑 배우 임병기(74세)로 밝혀졌다. 반면 함께 등장한 두 번째 소개팅남 이복영은 현재 제주도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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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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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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