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자 기자] '다섯손가락 결말'
11월25일 방송된 SBS 주말극 '다섯손가락' 최종회에서는 최영랑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새드앤딩을 맞았다.
이후 지호는 인하에게 회사를 맡기고 독일로 유학을 가기로 결정하고 지호를 떠나보낸 영랑은 뒤늦게 지호를 찾지만 발을 헛딛여 벼랑에 떨어져 실족사하고 만다. 아울러 지호와 인하 사이에서 삼각구도를 그렸던 다미(진세연)은 눈물로 이들의 인연을 끊고 다시 음악공부를 시작했으며 다미의 오빠 우진(정은우)은 다시 의대에 들어가는 결말을 맺었다.
'다섯손가락'은 비극적인 과거를 가진 젊은 청춘들이 자신에게 닥친 불행과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빠른 전개와 피아노 연주의 화려한 볼거리,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로 시선을 모았으나 막장소재와 개연성이 떨어지는 흐름으로 시청자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한편 '다섯손가락' 마지막 회는 전국시청률 11.4%(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SBS '다섯손가락'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리지 유이 몸매 디스 "유이언니 벗은 몸 보니…"
▶ 박진영 방예담 MmmBop 극찬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 같다”
▶ 김지민 유승호앓이 “알고보면 나도 연예인빠”
▶ 600만 ‘늑대소년’ 어디까지 갈까, ‘26년’ ‘음치’ 출격대기
▶ 김희선 앞머리, 유부녀 맞아? ‘동안 미모 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