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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신상] 겨울산행 가기 전, 스타일링 ‘Check’가 필요해!

2012-11-23 19: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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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인턴기자] 최근에는 일반적인 등산 뿐만 아니라 보다 전문적인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고기능성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별히 겨울철 산행은 매섭고 차가운 바람, 부상의 위험 등으로 인해 신경 써야 할 것이 많다. 제품의 기능성이 곧 활동의 안전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겨울산행을 떠나기 전 안전과 스타일링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필수아이템을 점검해봤다. 스타일링과 보온성, 안전성에 모두 동그라미가 되어야 떠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아이더, 닉토 다운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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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가 극한의 추위에서 보온성이 우수한 전문가형 다운재킷 닉토를 출시했다.

닉토 재킷은 고기능성 제품군인 제니엄 라인의 전문가형 다운 재킷으로 등판에 구스 다운 충전백을 2개 넣은 이중 격실 구조를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안감은 고무사로 처리해 착용했을 때 안감 쪽 다운이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효과를 준다.

겉감은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해 방풍력이 우수하며 어깨와 옆구리 부분에는 기능성 소재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머렐, 아이스 트랙 등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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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은 안전한 겨울철 야외활동을 보장해 주고 여름 못지 않는 활동성을 유지시켜 주는 아이스트랙 아웃솔이 사용된 등산화를 선보였다.

아이스 트랙 등산화는 접지력이 크게 향상돼 미끄러운 지형과 눈, 빙판 등의 겨울철 악조건에서도 뛰어난 안정성을 유지해 큰 위험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겨울철 부상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또한 경량의 무게로 발의 피로도를 낮추고 통기성을 강화해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착용감으로 즐거운 산행을 보장한다.

K2, 오메가 등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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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는 접지력과 안정성을 강조한 등산화 ‘오메가’를 새롭게 선보였다.

오메가는 평지보다 하중이 2.2배 가량 증가하고 미끄러짐으로 인한 부상의 우려가 큰 내리막에서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안정성 부분을 강화한 것이 판매에 긍정적 영향을 주면서 출시한지 2달 만에 완전 판매됐다.

오메가는 독보적인 접지력 기술로 하산 시 안정성을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K2의 오메가는 현재 추가 제작에 돌입했으며 12월에 재입고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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