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팀] LG패션이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어라운드 더 코너를 가로수길에 오픈했다.
9월6일 문을 연 이 매장은 옛 미래희망산부인과 자리에 들어갔으며 총 3층으로 구성돼 있다.
1층은 이트&플레이, 2층은 어라운드 더 월드, 지하1층은 영 캐릭터를 콘셉트로 한다. 이는 먹고 마시며 즐기는 매장으로서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먹거리까지 갖춘 점이 특징이다.
2층은 컨템포러리한 글로벌 브랜드와 코피스 코너, 백 스테이지가 자리 잡았다. 프랑스에서 탄생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브랜드 오씨발이 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하1층은 국내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인 디자인과 아이템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또 컨템포러리한 슈즈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슈즈 코너가 숍인숍으로 들어가 있다.
어라운드 더 코너는 패션 브랜드는 유수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소개에 초점을 맞췄으며 가격대도 5만~20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상품 위주로 꾸며졌다. LG패션의 또 다른 편집숍 라움이 감도 있는 하이엔드 브랜드 중심이었던 것과 확실한 차별성을 두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어라운드 더 코너에 입점한 브랜드는 대부분 사입으로서 협력업체들과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며 “이들과 장기간 동반성장하는 수익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사제공: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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