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이시영이 복싱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시영은 7월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오륜동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열린 ‘제42회 서울시장배 아마추어복싱대회 겸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복싱대표선발전’에 참가했다.
하지만 전국체전 여자복싱은 51kg, 60kg, 75kg급 경기만 치러지기 때문에 48kg급 이시영이 출전할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다.
이시영 우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가대표로 전향해도 되겠다”, “진짜 프로 선수 뺨치네”, “저 얆은 팔다리에서 어떻게 그런 힘이 나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0년 3월 전국여자 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48kg급, 2010년 11월 KBI 제10회 전국생활복싱대회 여자부 50kg급, 전국여자신인 아마추어 48kg급 등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경력을 쌓아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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