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야구선수 불륜, 임신한 아내 폭행까지? 구단 측은 노코멘트

2012-06-30 1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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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현역 프로야구 선수가 불륜을 저지루고 임신 중인아내를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로야구 A선수의 처형으로 알려진 B양은 자신의 트위터에 “A가 임신 중인 내 동생을 두고 바람을 피웠으며 심지어 폭행까지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B양은 내연녀로 추정되는 C양의 사진과 함께 올리며 맹비난하기도 했다.

A선수의 아내 역시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소한의 인간되기를 포기한 사람. 어 한 번 기다려봐. 무슨 일이 너에게 닥칠지”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 같은 글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프로야구 A선수가 누구인지 추측하기 시작했으며 몇몇 선수의 이름이 거론되기도 했다. A선수가 속한 구단에서는 사생활에 대해서는 공식입장을 밝히기 어렵다며 언급을 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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