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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올봄은 로맨틱한 프렌치 시크룩으로~

2012-05-24 10: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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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 / 나웰 파리 통신원] 패션의 본고장 파리의 5월 스트리트 패션은 어떨까? 평소 ‘프랜치 시크룩’이라는 고유명사가 있을 정도로 무심한 듯 시크한 패션 스타일을 즐기는 파리지엥.

화려한 컬러보다 무채색의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즐기는 프랑스인들. 하지만 올해 상반기 스트리트 패션에서는 트렌디한 의상이 종종 눈에 띈다. 특히 파스텔컬러가 2012년 S/S 시즌 패션계를 강타하고 있음은 더 이상 논할 이야기가 아닐 터.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만난 파리지앵 Jade(자드)는 스타일난다의 피치 컬러의 레이스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평소 무채색의 의상을 주로 입었었는데 올봄에는 파스텔컬러가 유행해서 한번 도전해봤어요. 살구색 컬러도 예쁜데 레이스까지 덧대어져 더욱 소녀다운 느낌이 들어요”라며 자신의 스타일을 소개했다. (의상협찬: 스타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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