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선 기자] 서울 한 복판에 장근석 버스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버스 전체에 장근석 대형 사진과 함께 그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버스가 3월28일부터 서울 도심을 달리고 있어 서울을 찾는 한류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2012년 런칭 10주년을 맞는 코데즈컴바인이 11번째 익스텐션 브랜드인 ‘코데즈뉴욕’ 을 런칭하면서 이를 기념하고자 전속 모델 장근석을 메인으로 대형버스가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함께 코데즈컴바인 여성 모델로 활약중인 고준희 역시 패셔니스타답게 그녀만의 스타일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면서 코데즈컴바인 10주년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10주년 기념 코데즈뉴욕 버스는 장근석과 고준희를 메인 모델로 그들의 축하메세지와 함께 4월27일까지 한 달간 서울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코데즈컴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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