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배우 송채환이 공식 사과를 했다.
1월24일 배우 송채환이 소속사를 통해 수녀 캐릭터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이어 “논란이 된 ‘할렐루야, 하나님’ 등 개신교식 표현 대사와 찬양 부분에 대해서도 사전에 조사하고 확인하지 못해 죄송하다. 가톨릭 교계와 수녀님들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7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라 설레는 작업이었다”며 “오늘의 실수를 거울 삼아 더욱 노력하는 연기자가 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송채환은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유치원 원장소녀 역으로 출연, 실제 수녀와는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린 바 있다. (사진출처: 럭셔리21 /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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