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준 기자] TV 속 원조 요정들이 데뷔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 동안 외모를 뽐내 화제다.
가수 간미연은 최근 주민등록증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12월25일 MBC 라디오 FM4U ‘간미연의 친한친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건 ‘친한친구’에서만 공개하는 원조 민증 여신. 간 DJ의 주민등록증”이라는 글과 함께 주민등록증 사진을 게재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아이돌 1세대 원조 여신의 위엄”, “동안 종결자가 따로 없네요” 혹은 “저 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다”라며 그의 변치 않은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간미연은 인기 여자 아이돌 그룹 베이비복스의 리드보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현재 10년의 세월을 무색하게 할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로 10대 걸그룹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풍겼던 베이비 복스 시절과는 달리 청순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한 간미연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1세대 여자 아이돌 그룹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S.E.S의 유진도 동안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유진이 트위터에 공개한 화장기 없는 얼굴이 많은 화제가 됐으며, 케이블 채널의 뷰티 전문 프로그램 MC로서 동안 관리 비결에 대한 책을 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90년대 여자 아이돌 그룹을 양분했던 핑클의 멤버 성유리 또한 왕성한 활동 중이다. 핑클 활동 이후 꾸준히 연기활동을 지속해왔고 소지섭, 차태현, 현빈 등 최고의 남자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 시절부터 하얀 얼굴과 큰 눈의 인형 같은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성유리는 지금도 당시와 다를 바 없는 외모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으며, 2012년 2월 방영 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과 영화 ‘차형사’를 통해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presslife@bntnews.co.kr
▶ 새해 미션! 주방의 묶은 때를 벗겨내자
▶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 부부 2세는?
▶ 돌싱男 “원수 안 봐서 좋지만, 성욕은 불편해”
▶ “눈길에도 내가 제일 잘 나가” 겨울철 사고 예방법
▶ 미녀 방청객으로 깜짝 등장한 강유미 “정말 몰라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