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치의 초기 증상은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붓고 붉게 변하게 된다. 또 입 냄새가 나면서 잇몸이 간지러워지고 때로는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치아의 위치가 변하거나 피고름이 섞여 나오고, 잇몸이 아래로 내려가며 통증이 반복적으로 지속된다.
- 스케일링
풍치에 걸리면 치아 하나를 발치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주변 치아까지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30대 이후에는 3~6개월에 1회 정도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해주면 풍치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 금연
풍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치태의 치석화를 촉진시키는 흡연을 삼가야 한다. 또한 잇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좋다. 당뇨병이나 영양부족 등 위험인자를 조절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 식습관 조절
사탕이나 초콜릿 탄산음료 등 당분을 많이 함유한 음식, 떡, 비스킷, 케이크와 같이 치태와 치석을 만들기 쉬운 음식은 섭취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 올바른 양치질
음식물 섭취 후 즉시 양치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식사 후 칫솔질을 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맹물이라도 헹궈줘야 풍치를 예방하거나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presslife@bntnews.co.kr
▶ 일본에선 '내가 제일 잘 나가'
▶ 男女 애프터신청, 7일 넘기면 ‘실패’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겨울을 노려라!"
▶ 돌싱男 “원수 안 봐서 좋지만, 성욕은 불편해”
▶ 미녀 방청객으로 깜짝 등장한 강유미 “정말 몰라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