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같은 옷 다른 느낌, 강민경과 수영의 각선미 대결

2011-12-27 21: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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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기자 / 사진 bnt뉴스 DB] 다비치의 강민경과 소녀시대의 수영이 드레스 열전을 펼쳤다.

두 사람은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색다른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강민경과 수영이 선택한 드레스는 앞부분은 초미니, 뒷부분은 우아하게 드레스 자락이 끌리는 언밸런스 미니 드레스다.

이 둘은 다른 느낌으로 드레스를 소화했지만 둘 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매끈한 바다리인과 각선미를 뽐냈다.

각선미 드레스를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 수영. 둘 다 완벽해. 드레스 소화력 백점 만점에 천점”, “마네킹이야 인간이야? 블랙 드레스가 이렇게 섹시할 줄은! 수영 강민경 걸그룹 대세들 아니랄까봐 고혹적이다. 역시 기대한 것 이상”이라며 환호했다.

추운 날씨에도 여성들의 각선미 뽐내기에 여념이 없다. 또한 수영과 같은 각선미를 갖기 위해 노력한다. 다리살이 빠지는 요가나 마사지는 물론 다리의 알을 빼는 수술까지 감행한다.

운동을 하지만 다리에 살이 빠지지 않는 경우는 다리 부종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밤마다 다리가 욱신거리거나 발목이 뻐근할 정도로 다리가 붓는다면 다리 부종일 가능성이 높다.

부종을 그대로 두면 몸이 무겁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다른 합병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그러므로 마사지나 적절한 스트레칭을 통해 부기를 풀어주어야 하며, 같은 자세를 유지하기 보다는 가볍게 움직여 주도록 한다. 만약 다리 부종이 심할 경우 약물을 복용하여 부종을 없애야 한다.

부종을 줄여주는 약으로는 한림제약에서 나온 안토리브 캡슐이 있다. 포도추출물, 특히 잎을 건조하여 추출한 폴리페놀이 혈관벽의 탄성을 높여 순환작용을 돕는다. 이 외에도 한국코러스의 비니페라캡슐, 파마킹의 안페라캡슐 등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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