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을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이광수는 어리버리한 광바타 캐릭터로 감초 같은 역할을 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광수는 12월20일 ‘원더풀 라디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여 카키 컬러의 롱 코트와 밀리터리부츠를 신어 평소와 다르게 차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그가 선택한 두툼한 롱 코트 패션은 그의 마른 몸은 보완하고 훤칠한 외모를 돋보이게 했다.
밀리터리 코트, 듬직한 실루엣 완성

밀리터리 오버 코트는 전쟁터에서 추운 겨울을 나야 했던 군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던 아이템이다. 밀리터리 코트는 카무플라주 패턴과 같이 카키 컬러의 디자인이 많았으며 지금은 다양한 기장과 컬러로 선보여지고 있다.
해군이 입었던 피코트 또한 마른 체형을 보완하기 좋다. 매서운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두꺼운 두께의 소재는 물론 칼라와 주머니 디테일이 듬직한 체형을 연출해준다.
깔끔한 체크 패턴을 이용하자!

입체적인 패턴의 아우터는 마른 체형을 보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스타일링 법이다. 머플러를 두르고 코트를 오픈해서 입으면 훨씬 보기 좋다.
팬츠의 컬러는 아우터와 같은 톤을 매치하고 베이지나 브라운 계열의 컬러를 선택하면 안정감 있고 따뜻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아우터를 입었을 때 빈약한 상체를 가릴 수 있지만 가장 많이 드러나는 하체를 보완하고 싶다면 스키니한 팬츠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몸에 꼭 맞는 실루엣을 찾아라!

어깨가 좁거나 실루엣이 가늘어서 품이 큰 재킷이나 바지를 선택한다면 오히려 볼품없어 보이기 쉽다. 마른 체형일수록 몸에 꼭 맞는 사이즈의 재킷을 선택해야 멋스러우며 기품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독특한 취향을 가진 패션피플의 실험정신으로 연출하는 오버사이즈의 배기 팬츠나 슬림한 실루엣의 시가렛 팬츠는 모델처럼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소화하기 어렵다. (사진출처: 멋남,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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