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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과거사진, 162cm-78kg 충격적 모습 '다이어트로 성격 변화'

2011-12-23 13: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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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늘 기자]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월2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정다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다연은 현재 모습과 판이하게 다른 과거의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S라인' 몸매가 아닌 162cm, 78kg의 정다연은 뚱뚱한 모습으로 인상까지 다르다. 언뜻 보면 동일 인물이라고 믿기질 않을 정도.

이에 정다연은 "다이어트 후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까지 확 달라졌다. 다이어트 전에는 소극적이었고 항상 부정적이었다. 그런데 운동을 통해 성격이 긍정적으로 많이 바뀌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말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정다연은 일본인 관광객 20~50대 여성을 대상으로한 '가장 닮고 싶은 한류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로 뽑혔다. (사진출처: 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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