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하늘 기자]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월2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정다연이 출연했다.
이에 정다연은 "다이어트 후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까지 확 달라졌다. 다이어트 전에는 소극적이었고 항상 부정적이었다. 그런데 운동을 통해 성격이 긍정적으로 많이 바뀌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말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정다연은 일본인 관광객 20~50대 여성을 대상으로한 '가장 닮고 싶은 한류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로 뽑혔다. (사진출처: 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 소녀시대 군부대 방문…병사들 사기충전 100% "백마부대 계탔다"
▶ '뿌리깊은나무' 조희봉, 한가놈 정체 드러내 "본명은 한명회다"
▶ 문메이슨 뿌잉뿌잉 ‘민하랑 뭐하고 있니?’
▶ 추위참기의 달인 ‘신종 아이스맨’ 등장에 네티즌 ‘경악’
▶ 아이유 이상형 “잘생긴 사람, 매력 없다. 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