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기자] 그룹 티아라가 동방신기를 롤모델로 해 안무를 펼쳤다.
11월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티아라는 타이틀곡 ‘크라이 크라이(Cry Cry)’를 발라드 버전과 오리지널 버전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티아라는 동방신기 무대에서 느낄 수 있는 파워풀한 안무로 무대를 장악했다. 티아라 ‘크라이 크라이’ 오리지널 버전에서 효민은 지팡이를 가지고 안무를 선보이며 여전사로 변신해 반전 퍼포먼스를 뽐냈다.
‘크라이 크라이’ 무대에 대해 티아라는 “동방신기 선배님을 롤모델로 중성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하려고 노력했다. 강렬한 안무들, 파워풀하고 남성적인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월18일 KBS ‘뮤직뱅크’,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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