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꽈당하선’의 또 다른 매력은?

2011-11-08 09: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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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기자 / 사진 김정희 기자] ‘하이킥3’에서 만취녀 연기 등으로 화제를 모으는 배우 박하선이 화보 촬영장에서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박하선은 11월5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랜만에 화보 촬영. 기념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긴 웨이브 머리에 회색 계열의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긴 그는 시트콤에서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피곤하실텐데도 밝아 보이시네요. 늘 건강 조심하시길”, “미친소때와는 딴 판이네요”, “여신강림 맞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스타들의 일상생활이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특히 스타들의 민낯 사진들이 연일 화제가 되면서 일반인들의 ‘스타피부 따라잡기’가 한창이다. 한 듯 안한 듯 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두껍게 칙칙한 피부를 가릴 수도 없는 법. 피부는 관리를 소홀히 하면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활력을 잃고 만다.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가 망가지지 않게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의 재생능력이 급격히 감소하는 20대 중반 이후에는 피부질환 뿐 아니라 주름까지 한꺼번에 발생해 피부에 대한 고민이 깊어만 간다.

주름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피부세포의 재생 및 회복 능력이 저하 되면서 발생한다. 피부 구성물질의 하나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이 감소하면서 피부가 처지고 깊게 패여 주름으로 드러나기 시작되는 것이다.

연령대를 불문하고 젊어지고 싶은 것이 여자의 욕망. 잃어버린 탄력과 밝고 환한 피부를 동시에 원하는 여성들은 병원을 찾아가 고주파, 보톡스, 필러 등으로 해결해 보려한다. 그 중 초음파로 리프팅 효과를 낼 수 있는 ‘울쎄라’가 관심을 받고 있다.

후즈후피부과 신문석 원장은 “울쎄라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도 피부 깊은 층을 눈으로 보면서 직접적으로 시술 할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신 원장은 “한 번의 시술로도 눈에 띄는 효과를 가져와서 여러 번 시술해야 하는 기존의 레이저치료에 비해 시술 시간 및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시술 후 90일 뒤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말했다.

한편 박하선은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국어교사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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