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숀리가 극찬한 나르샤 몸매 “상하체 비율이 완벽해”

2011-10-25 17: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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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기자 / 사진 bnt뉴스 DB]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 다이어트 트레이너 숀리에게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23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미료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이어트 서바이벌 현장 도전자들과 함께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신곡 ‘식스센스’의 댄스 미션을 수행했다.

나르샤와 미료는 도전자들의 연습 과정 내내 함께했다. 시종일관 도전자들을 날카롭게 지켜보며 독설을 하는 모습이 무서운 선생님을 연상케 했다. 그뿐만 아니라 도전자들과의 본 미션무대를 함께 꾸미고 무대에 대한 심사평도 함께 듣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숀리는 신봉선팀과 함께 식스센스 무대를 펼치고 난 나르샤에게 “트레이너로서 몸을 봤는데 놀랍다”라며 “상하체 비율이 정말 잘 맞고 조금만 더 근력 운동을 하면 몸짱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평소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유명한 숀리에게서 나온 칭찬이었기에 더욱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 날 나르샤는 짧은 핫팬츠에 블랙 민소매 의상을 매치하여 탄탄하게 균형 잡힌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160cm가 채 안 되는 키에서 나오는 완벽한 비율 또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BK동양성형외과의 금인섭 원장은 “나르샤가 보여준 몸의 비율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라며 “일상에서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체형 관리에 소홀할 수밖에 없다. 이에 부위별 지방흡입술로 군살이 생긴 부위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르샤는 방송을 통해 여성 도전자에게 당근과 채찍을 함께 선사했다. “연습을 하나도 안 한 것 같다”, “이 중에 한 명이 떨어질 것”이라는 말로 도전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하지만 안무를 자세하고 꼼꼼히 지도하는 등 열의를 보이며 도전자들이 끝내 완성도 있는 춤을 출 수 있게 만들었다.

이 같은 나르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도전자를 가르치는 모습에서 프로의식이 보인다.”, “명품 몸매를 관리하려면 이 정도 열의는 있어야 할 듯” 혹은 “나도 나르샤한테 가르침 받으면 비슷한 몸매라도 되려나?”라며 나르샤의 열정 가득한 모습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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