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준 기자 / 사진 bnt뉴스 DB]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 다이어트 트레이너 숀리에게 극찬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23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미료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이어트 서바이벌 현장 도전자들과 함께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신곡 ‘식스센스’의 댄스 미션을 수행했다.
이 날 숀리는 신봉선팀과 함께 식스센스 무대를 펼치고 난 나르샤에게 “트레이너로서 몸을 봤는데 놀랍다”라며 “상하체 비율이 정말 잘 맞고 조금만 더 근력 운동을 하면 몸짱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평소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유명한 숀리에게서 나온 칭찬이었기에 더욱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 날 나르샤는 짧은 핫팬츠에 블랙 민소매 의상을 매치하여 탄탄하게 균형 잡힌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160cm가 채 안 되는 키에서 나오는 완벽한 비율 또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BK동양성형외과의 금인섭 원장은 “나르샤가 보여준 몸의 비율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라며 “일상에서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체형 관리에 소홀할 수밖에 없다. 이에 부위별 지방흡입술로 군살이 생긴 부위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르샤는 방송을 통해 여성 도전자에게 당근과 채찍을 함께 선사했다. “연습을 하나도 안 한 것 같다”, “이 중에 한 명이 떨어질 것”이라는 말로 도전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하지만 안무를 자세하고 꼼꼼히 지도하는 등 열의를 보이며 도전자들이 끝내 완성도 있는 춤을 출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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