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자 기자] 케이블 채널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3위를 차지했던 IUV의 '오빠 좀 짱인듯' 뮤직비디오가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소니뮤직에 따르면 IUV의 '오빠 좀 짱인듯' 뮤직비디오는 유명 포털 뮤직비디오 순위에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미스에이 등을 제치고 3위에 랭크되어있다.
소니뮤직 관계자는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고 아이돌도 아닌 IUV의 이번 순위는 인기 아이돌보다 순위가 높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고 평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초반부에 나오는 학생은 1학년의 반장을 맡고 있는 모범생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예인을 좋아하는 10대들의 순수한 마음을 코믹하게 표현 한 '오빠 좀 짱인듯'은 작곡가 클랩 보이즈가 IUV를 위해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다. 복고풍의 신나는 리듬과 화려한 사운드에 코믹한 가사가 가미되어 한 번만 들어도 입가에 맴돌 만큼 쉬운 멜로디와 중독성이 강한 댄스 넘버다.
더불어 IUV가 "시집가길 포기하고 찍었다"는 다소 강한 소감을 밝힐 정도로 작정하고 찍은 '오빠 좀 짱인듯'의 뮤직비디오는 노래가 끝날 때까지 한 순간도 웃음을 멈출 수 없는 코믹함이 매력이다.
한편 음반업계 관계자들은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고 아이돌도 아닌 IUV의 이번 '오빠 좀 짱인듯' 뮤직비디오 순위는 상당히 고무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사진출처: IUV '오빠 좀 짱인듯' 뮤직비디오 캡처)
▶ 정태우 군입대, 가족부양…상근예비역으로 군복무
▶ 박지빈 폭풍성장, 훤칠한 키+성숙한 외모…‘아역배우라 못하겠네~’
▶ 보아, 한국활동 시작! 오디션 'K팝 스타'서 심사위원발탁
▶ 탤런트 김현주 고소 "전 소속사 대표, 드라마 출연료 무단으로 가져갔다"
▶ [★화보] 메이비, 청순함에 더해진 신비로운 섹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