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사람들은 과감하게 안경을 벗고 시력교정술을 받지 않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부작용이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에 있다. "바쁜 일상 때문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시력교정술을 받은 다음 시력을 80%까지 회복하는데 길어도 2~3일밖에 걸리진 않는다. 때문에 수술을 꺼리는 사람은 민감한 부위인 눈에 수술을 받는다는 막연한 두려움과 라식수술 도입당시 보고되었던 부작용에 두려움을 느껴 수술을 꺼리는 것.
이에 부작용은 물론 시력교정 효과까지 크게 높인 첨단 레이저 시스템에 대해 알아보자.
최근 가장 각광받는 비쥬맥스라식은 정밀하고 빠른 500khz의 펌토세컨 레이저를 자랑한다. 이는 각막절편을 만드는 기존의 마이크로 케리톰(각막절삭기)을 대신하여 초정밀 펌토세컨 레이저를 사용하는 것. 기존의 방식으로는 만들 수 없었던 정확하고 균일한 각막절편을 만들 수 있어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펌토세컨 레이저 빔 사이즈가 3.0㎛로 레이저 스폿이 작아 매끈하고 정밀한 절개면을 만들 수 있다. 절편 사이의 기스도 대부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0.3㎕로 에너지 크기가 작은 부드러운 에너지를 사용하여 각막조직에 받는 충격을 최소화 하였다. 때문에 열로 인한 염증과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 시키는 것도 장점이다.
박세광 원장은 “비쥬맥스 라식의 장점은 펌토세컨 레이저 만이 아니다. 곡면의 접촉렌즈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 부작용의 가능성을 최대한 낮추고 시력교정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라고 설명했다.
비쥬맥스 라식은 안구를 고정할 때도 곡면의 각막접촉렌즈를 사용해 눈에 가해지는 압력까지 최소화 했다. 혈류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각막하 출혈이나 시술 후 안구건조증도 생길 염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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