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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미니주얼리 '스위티' 출시

2011-08-02 1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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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인턴기자] 무엇이든 하나라도 덜 걸쳐 더위를 피고 싶은 여름이다.

차림을 간소화하게 될 때는 액세서리 마저도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최대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스타일링 하는 것이 똑똑한 여름 스타일링 방법이다.

여름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해줄 작고 귀여운 주얼리를 소개한다.

작지만 화사하게 ‘스위티 목걸이’

파인 주얼리 골든듀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위티는 다섯 겹의 꽃잎 하나 하나가 작은 스톤을 감싸고 있는 디자인으로 심플함이 돋보이는 주얼리다.

특히 입체적인 모양 덕분에 볼률감이 느껴져 작지만 눈에 띄는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여름철에 주로 입게 되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에 스위티 목걸이나 반지 등을 더하면 스타일링에 여성스러움을 더할 수 있다.

목걸이, 반지보다 더욱 미니멀한 아이템 찾는다면

심플함을 넘어선 미니멀이 패션계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주얼리도 힘을 뺀 미니멀 무드로 여름을 보내보자.

특히 스위티를 비롯한 꽃잎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들은 화사한 분위기 속 단아함을 선사한다. 메이로즈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장미꽃을 본뜬 귀고리는 한층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골든듀 관계자는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크고 볼드한 주얼리도 좋지만 미니멀한 디자인을 추천한다”며 “특히 스타일링에 힘을 준 날이라면 주얼리는 상대적으로 심플하게 매치해 센스를 발휘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골든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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