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링

30대 유리, 나이를 잊은 그녀의 비키니 시크릿은?

2011-07-26 1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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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기자] 사람들이 가수 쿨을 생각할 때면 ‘애상’, ‘송인’, ‘루시퍼의 변명’ 등 많은 히트곡을 냈던 90년대 가수, 좋은 노래로 가요계를 점령했던 가수로 생각한다.

하지만 혼성 그룹 쿨의 멤버 유리는 이런 이미지에서 벗어난 지 오래. 그동안 채리나와 듀엣으로 활동한 걸프렌즈, 개인 활동에 이어 현재는 쇼핑몰의 모델로 활동하며 이미지에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이것은 가수 쿨로 활동할 때로부터 시간이 꽤 많이 흘렀음을 알려준다.

현재 유리는 30대 중반에 넘어서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리는 20대 같은 탄탄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유리의 비키니 화보는 많은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물론 유리가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한 이유도 간과할 수는 없지만 비키니 화보가 더없이 멋져 보이는 것은 바로 나이를 잊게 하는 유리의 비키니 스타일링 때문. 올 여름 보다 아름다운 몸매로 돋보이게 해주는 유리의 비키니 스타일링 법으로 여름의 ‘핫’걸이 되보는 것은 어떨까.

모노톤의 비키니로 시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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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강점이라면 무엇일까. 그것은 20대보다 배운 것, 아는 것이 많아 지적이고 시크하다는 것. 30대의 강점을 드러낸 시크 비키니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

특히 블랙 비키니는 모든 여성들의 몸매를 스타일리시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비키니. 세련된 도시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면 블랙 비키니를 선택해보자. 블랙 비키니는 심플한 것이 블랙의 매력을 가장 잘 드러내 주므로 최대한 장식적이지 않은 비키니를 고르자.

셔링이 약간 잡힌 화이트 비키니를 착용하는 것은 어떨까. 여성스러움이 가미돼 있으면서도 깔끔한 화이트 비키니는 결점 없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한다.

강렬한 비키니로 섹시함을 드러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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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함의 대명사 ‘레드’, ‘레오퍼드’ 등을 활용한 강렬한 비키니로 관능미를 드러내보는 것은 어떨까. 30대의 섹시함과 농염함은 10대의 아이돌이나 20대의 풋풋함을 넘어선다.

레드 비키니는 특히 태닝한 피부를 더욱 예뻐 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에프엑스의 ‘핫 썸머’ 무대 의상 등 레드가 ‘잇’ 컬러로 떠오르고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레오퍼드 비키니는 여름마다 빼놓을 수 없는 섹시 아이템. 유리는 러플이 달린 레오퍼드 디자인을 선택해 일반적인 레오퍼드 비키니보다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선택했다.

상큼한 컬러 비키니로 톡톡 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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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컬러가 녹아든 비키니로 톡톡 튀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비비드한 코럴 색상, 에메럴드 컬러의 비키니는 감각적인 컬러로 한결 어려 보이게, 예뻐 보이게 해준다.

특히 비대칭으로 된 넥이나 홀터넥은 지루함을 피했으며 셔링이 잡히거나 꼬임이 들어간 비키니는 여성스러우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드러내 해변의 아름다운 비키니 여성으로 탄생시킨다.

유리의 비키니 스타일링 법으로 올 여름 더욱 스타일리시한 비치룩을 연출해보자.
(사진출처: 아이엠유리 www.iamyu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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