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링

스타 공항패션 “이번 휴가 나도 이렇게 입고 연예인처럼?”

2011-07-23 1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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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기자]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 해외 여행자가 급증하고 있다.

여행하기 좋은 여름, 바캉스 시즌인만큼 사람들은 여행 일정을 세움과 함께 여행지 따라 바캉스 패션, 공항 패션 등을 구상하며 완성도 있는 휴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여행에서는 남는 것이 사진밖에 없다’라는 말 또한 여행에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연출해 예쁜 사진을 찍어야한다는 압박감을 주기도 한다.

특히 요즘에는 무엇보다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공항 패션이 대세인데 최지우, 소녀시대 등 많은 스타들의 공항 패션이 화두에 오르며 일반 사람들 또한 한 번쯤 자신의 공항 패션에 대해 떠올려봤을 것.

세련되고 내추럴한 스타일로 연예인처럼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재킷과 원피스를 활용한 간편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

머스트 해브 아이템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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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줄근한 캐주얼 스타일을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연출하기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얇은 소재의 재킷이다. 화이트 미니멈 재킷은 비대칭 칼라 디테일이 포인트로 여름철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연출해준다.

또한 재킷은 여행지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되는 아이템이기도 하며 활동성이 편한 블랙 배기팬츠를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공항 패션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여름이라고 캔버스 소재의 비치백보다는 가죽소재의 미니멀한 무드의 빅백을 더하면 더욱 에지있는 공항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원피스’로 편안함과 멋스러움 동시에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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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원피스 또한 공항패션으로 선호하는 아이템. 고급스러운 딥 그린 컬러의 미니멈 원피스는 언뜻 보면 케이프를 걸친 듯한 트렌치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멋스럽다.

흐르는 듯한 실루엣과 살짝 위로 자리 잡은 허리 라인은 여성스럽고 걸리시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게 했으며 여행 중 어느정도 격식 있는 자리에도 패셔너블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더불어 공항 패션을 연출할 때의 팁을 들자면 여름철 기내는 냉방을 해 평균 24도 정도로 쌀쌀하니 카디건이나 얇은 소재의 재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앉아 있으므로 구김이 덜 가는 소재로 선택하고 옷은 되도록 꽉 끼지 않는 편안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한경DB, SM타운 페이스북, 로에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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