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윤진 인턴기자] 유현(박유천)이 미리(이다해)와의 결혼을 포기했다.
7월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는 유현이 인수(장용)을 만나 미리가 이화의 딸이라는 사실을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
유현은 훗날 인수가 미리를 찾아갔지만 이미 일본으로 입양이 됐고, 결국은 자신 때문에 미리가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유흥가로 가게 됐다 생각에 미안함을 느꼈다.
고민하던 유현은 결국 아버지를 찾아가 미리가 이화의 딸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이에 인수는 충격에 빠졌다.
한편 미리는 자신이 문서 위조로 검찰에 소환된 것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자 유현의 곁을 떠났다. (사진출처: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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