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인턴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대변인으로 활약한 나승연의 과거 영상이 화제다.
7월7일 새벽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강원도 평창이 결정된 후 최종 프레젠테이션(PT)를 맡은 나승연에 대한 관심이 치솟았다. 특히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승연 대변인이 출연했던 과거 영어 교육업체 CF 동영상까지 게재되며 눈길을 모았다.
7월6일 남아공 더반에서 개최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제 123차 총회에 참석해 원어민 수준의 영어와 불어로 PT를 마쳤으며 능숙한 외교 매녀와 당당한 태도로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7월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금의환향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해당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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