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경 인턴기자] 돌싱 여성들이 남성의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경제력을 꼽았다.
6월29일 방송된 SBS 리얼다큐 '짝' 9기 에서는 돌싱 남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성 출연진들은 그동안의 미혼 여성 출연진들과는 다른 기준으로 남자들을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보통 미혼 여성들이 남성의 외모를 가장 많이 봤던 것과는 달리 돌싱 여성들은 경제력과 성격 등을 우선 순위로 꼽았다.
여자1호는 "결혼 전에는 남자가 그냥 똑똑하고 일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결혼과 이혼을 겪고 나서는 상대방의 가족과 가정환경, 경제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됐다" 라고 말문을 열었다.
여자 5호는 "첫 번째는 성격이고 두 번째는 경제력이다"라며 "외모는 보지 않는다" 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출연진들과 남성 출연진들이 모두 아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출처: SBS '짝'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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