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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 이민호, 패러디 왕자로 등극! 2탄도 인기만발

2011-06-28 16: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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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혜 인턴기자] SBS 수목 ‘시티헌터’(황은경, 최수진 극본, 진 혁 연출, SSD 제작)의 이민호가 패러디 왕자로 등극했다.

최근 드라마 ‘시티헌터’ 홈페이지에는 ‘블링블링’이란 ID를 쓰는 열혈팬이 극중 윤성역의 이민호가 뛰는 모습을 '우사인볼트와 함께 100m 달리기' 같은 합성 사진을 만들어 패러디해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도 ‘블링블링’이 이민호에게 풍성한 몸빼바지를 입힌 뒤 각종 상황을 패러디한 2탄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라는 복수는 안하고’라는 제목으로 그는 이민호를 풀장 속 고무튜브와 벤치, 쇼파, 언덕에 누워있게 만들었다. 특히, 박민영 또한 이민호와 같은 몸빼바지를 입은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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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아기 이민호가 흑인아기와 있는 장면을 시작으로 친아버지 박상민, 양아버지 김상중, 그리고 식중역 김상호와 함께 다정하게 있는 모습 그리고 이준혁과 물속에서 어깨동무한 장면 등도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민호의 전작 ‘꽃보다 남자’와 ‘개인의 취향’ 때가 생각난다”, “누워있는 자세 하나로 어떤 장소든 너무 잘 어울린다”, “시티헌터 이민호에게 이런 모습이 있다니, 너무 귀엽다. 진정한 패러디의 왕자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티헌터’는 최근 방송분에서 윤성이 친어머니(김미숙 분)에게 수혈을 해주려다 자신의 존재가 들통날 위기에 처하면서 매회 극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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