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진 인턴기자] 복수에 눈이 먼 김상중과 아들 이민호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6월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는 이진표(김상중)가 이윤성(이민호)에게 사랑을 하지 말라고 강한 경고를 했다.
진표가 나나의 집으로 찾아갔다는 소식을 들은 윤성은 나나가 위급하다고 생각 되어 황급히 달려갔다.
윤성과 만난 진표는 “같이 살고 있더구나. 저 아이 사랑하니”라고 물었다. 마음을 들켜 당황한 윤성은 “아니다”라고 아무렇지 않은 듯 단호하게 대답했다.
이에 진표는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더니. 서용학 의원 저격사건 때 저 여자 때문에 놓치더니, 어리석은 놈” 이라며 “사랑하지 말라고 했거늘, 명심해라. 너 때문에 저 아이가 죽을 수 있다는 걸”이라고 경고의 말을 전했다.
한편 영주(이준혁)가 시티헌터를 조사하던 중 이윤성일 거라는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과연 윤성이 영주의 예리한 눈을 피하게 될 수 있을지 박진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출처: SBS '시티헌터' 방송 캡처)
▶ 아이리스 이은미, 전 남자친구에서 흉기 찔려 사망
▶ 박철우, 생방송 도중 예비신부 신혜인에 깜짝 프러포즈
▶ 배용준, 종소세 20억 취소소송 패소 “추가경비 입증 못해”
▶ 박민영-이민호 전구키스 “이런 남자가 있는 세상에 살고 싶다”
▶ 구본승 "정우성은 뭘 해도 화보" 커피숍 알바 했던 사연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