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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신지♥문원 신혼 집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5-22 2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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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신지♥문원 신혼 집 비밀  (제공: KBS 2TV)


'편스토랑'에서 새신랑 문원이 신혼집에서 절규한 사연이 시청자를 찾는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2일 가정의 달 맞이 부부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서는 이정현과 남편 박유정, 5월 2일 화촉을 밝힌 신혼부부 신지, 문원이 출격해 달달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신지, 문원 부부는 '편스토랑'을 통해 결혼 전부터 생활 중인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7살 연하 남편 문원은 신지의 건강을 고려한 요리부터 3층 주택 청소까지 집안일을 책임지며 아내의 영양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신지는 무전기를 들고 남편을 불렀다. 3층 주택이라 무전기를 쓴다는 신지의 애타는 부름에도 문원은 묵묵부답이었다. 결국 신지는 정체 모를 모니터를 들여다봤고, 모니터에는 무려 11대의 CCTV가 돌아가고 있었다.

VCR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무전기로 모자라 CCTV까지 설치한 것에 웃음을 터트렸다. 신지는 황급히 CCTV 11대를 설치해야만 했던 속사정을 털어놨다.

이어 CCTV로 문원의 위치를 파악한 신지가 성큼성큼 다가간 곳은 집 안의 노래방이었다. 신지의 급습에 열창 중이던 문원은 노래를 해야만 했던 사정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원은 신지만을 위한 밥도둑 3종 세트와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서프라이즈 선물도 준비했다. 문원의 특별한 선물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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