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선혜 인턴기자] 비스트의 이기광이 과거 교제했던 여자친구와의 아픈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6월20일 월요일 밤 11시15분 방송예정인 SBS ‘밤이면 밤마다’(작가: 권혜주) ‘남녀 공방전’에 출연한 이기광이 과거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워서 헤어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기광은 “느낌이 이상해 집 앞에 찾아갔더니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다정한 모습을 목격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아팠다. 두 사람의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다 그냥 돌아가 연락을 끊었다”고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 이기광은 “과거 교제하던 여자친구들이 모두 날 지루해 했다”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과 이해할 수 없는 여자들의 행동을 꼬집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이기광과 정용화, 유이가 밝히는 이성 앞에 있으면 돌변하는 아이돌의 실체도 오늘 밤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공개된다.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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