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영 기자] 2010년 소비자들에게 가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한국전자담배의 We-Top이 패턴2 제품 출시 이후, ‘가짜’가 판을 치는 현 전자담배 시장에서 확고히 입지를 굳히고 2011년에도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자담배 We-Top은 그간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기술력과 안전성에 대해 인정받았음은 물론 패턴2 제품 출시이후 시장의 반응은 ‘역시 정품은 다르다’로 일축.
특히 정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뿌리 깊은 신뢰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한국전자담배만의오리지널 액상의 맛과 향은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전자담배 성동지점 지점장은 최근 물건이 없어서 못 팔정도라는 반응.
더불어 한 대형 유통업체의 관계자는 “㈜한국전자담배의 전국 400여개가 넘는 매장은 고객에게 믿음을 심어주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신뢰성 높은 품질과 독자적인 특허를 획득해 법적으로도 브랜드 파워가 강한 것이 제품 선택의 가장 큰 이유다. 앞으로 판매점은 물론 대형 쇼핑센터에도 납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귀뜸했다.
최근 ㈜한국전자담배는 400개가 넘는 지점과 대리점, 그리고 대형 쇼핑센터에 여러 가지 특색 있는 문양과 색감을 주어 모든 연령층의 사용자가 선호하는 새로운 디자인의 We-Top을 출시. 보다 큰 공감대를 형성하며 긍정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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