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소비자들의 니즈 반영한 正品 전자담배, ㈜한국전자담배

2011-05-29 2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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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2010년 소비자들에게 가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한국전자담배의 We-Top이 패턴2 제품 출시 이후, ‘가짜’가 판을 치는 현 전자담배 시장에서 확고히 입지를 굳히고 2011년에도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자담배 We-Top은 그간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기술력과 안전성에 대해 인정받았음은 물론 패턴2 제품 출시이후 시장의 반응은 ‘역시 정품은 다르다’로 일축.

이에 해외에서의 러브 콜뿐 아니라 많은 국내 전자담배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미 ‘독자적인 특허 기술과 바이오 전자 기술의 혼합, 그리고 소비자에게 가장 큰 신뢰감을 주는 정품 전자담배는 역시 ㈜한국전자담배의 We-Top이 제일’이라는 명제를 낳았다.

특히 정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뿌리 깊은 신뢰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한국전자담배만의오리지널 액상의 맛과 향은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전자담배 성동지점 지점장은 최근 물건이 없어서 못 팔정도라는 반응.

더불어 한 대형 유통업체의 관계자는 “㈜한국전자담배의 전국 400여개가 넘는 매장은 고객에게 믿음을 심어주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신뢰성 높은 품질과 독자적인 특허를 획득해 법적으로도 브랜드 파워가 강한 것이 제품 선택의 가장 큰 이유다. 앞으로 판매점은 물론 대형 쇼핑센터에도 납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귀뜸했다.

최근 ㈜한국전자담배는 400개가 넘는 지점과 대리점, 그리고 대형 쇼핑센터에 여러 가지 특색 있는 문양과 색감을 주어 모든 연령층의 사용자가 선호하는 새로운 디자인의 We-Top을 출시. 보다 큰 공감대를 형성하며 긍정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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