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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최환희-최준희 남매 "엄마처럼 탤런트 하고 싶어요"

2011-05-28 1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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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림 인턴기자] 다큐 '사랑'에는 최환희, 최준희 남매가 출연해 엄마처럼 훌륭한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5월27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사랑'에는 故 최진실, 최진영 남매의 남겨진 가족들의 일상이 담겨졌다.


특히 어느새 훌쩍 커버린 최환희, 최준희 남매의 모습에 시청자와 네티즌은 눈시울을 붉혔다.

최환희 군은 커서 뭐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엄마처럼 탤런트가 되고 싶어요. 엄마가 열심히 하셔서 상을 백개도 넘게 타셨어요. 저도 엄마처럼 돈도 많이 벌어서 아들, 딸들 먹여 살리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더불어 최준희 양도 귀여운 외모와 넘치는 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은 아나운서 김주하가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사진출처: MBC '다큐 사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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