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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정용화=비범한 사주+할머니의 끼? '폭소만발'

2011-05-06 22: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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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인턴기자] 가수 정용화의 범상치 않은 사주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5월6일 방송된 SBS '달고나'에는 정용화가 출연해 할머니를 비롯한 고향에 있는 사람들과 유쾌한 화상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용화의 친할머니는 "용화가 어렸을 때 스님에게 용화의 이야기를 했더니 세상을 놀라게 할 아이니 깨끗하게 키우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사실 용화가 나의 끼를 많이 물려받았다"라며 "나도 부산에서 멋진 여자야" 라고 외치며 춤사위를 보여 주는 등 좌중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또한 정용화의 친할머니는 "우리 손자와 함께 춤 한번 춰 보자!"며 정용화와 화상 커플 댄스를 추기도 했으며 "용화야 사랑한다"라며 손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드러내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용화의 옛 첫사랑들이 등장, 누가 진짜 첫사랑이냐고 질문 공세를 퍼붓는 등 정용화를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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