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1. 새빨간 초계국수가 떴다!
2. 한우사골손만둣국이 단돈 7천 원?!
3. 부부가 바로 옆집을 산 이유는?
4. 내겐 너무 특별한 손자

[오늘은 국수 먹는 날] 새빨간 초계국수가 떴다!
서울 종로의 한 국숫집에서 새콤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빨간 초계국수가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다. 홍국을 넣어 붉은빛을 낸 면발과 멸치육수로 만든 시원한 국물, 겨자 닭가슴살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완성했고 감태 들기름 국수까지 별미로 손꼽혔다이다.
[위대한 일터] 한우사골손만둣국이 단돈 7천 원?!
대구 달서구의 한 손만둣국집에서는 진한 한우 사골국물과 큼직한 손만두를 푸짐하게 담아낸 손만둣국을 단돈 7천 원에 맛볼 수 있었다. 값은 저렴하지만 맛과 정성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주인장 손원학 씨는 직접 반죽한 만두피와 아삭한 마늘종이 들어간 만두소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다. 비빔만두에 들어가는 소스 또한 직접 만들고 있었는데, 조미료 없이도 깊고 달콤한 풍미를 살려냈다고 한다.
[촌집 전성시대] 부부가 바로 옆집을 산 이유는?
경기도 양평의 한 마을에서 예술가 부부가 옆집까지 구매해 특별한 공간으로 꾸민 이야기가 공개됐다. 장작 난로와 시멘트 가구, 옥수수대를 엮은 옛 구조까지 살려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독특한 집을 완성했다고 한다이다.
[수상한 가족] 내겐 너무 특별한 손자
강화도에서 손자를 홀로 돌보며 살아가는 심상분 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적장애가 있는 손자를 위해 학교와 병원을 오가며 정성을 다하고 있었고, 서로에게 가장 큰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가 감동을 전했다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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