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인턴기자/ 사진 김지현 기자] 아역배우 고주연이 성숙한 느낌을 자아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4월25일 저녁 박중훈, 이선균, 이성민, 김정태 주연의 영화 '체포왕'의 VIP 시사회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됐다. 이날 아역 배우 출신 고주연이 놀라운 미모를 자랑하며 포토월로 들어섰고 성숙해진 외모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고주연은 '체포왕'에서 소매치기 수연 역을 맡았다. 수연은 어두운 면이 있지만 강단 있는 성격의 캐릭터로 고주연은 박중훈과 일대일로 붙는 장면도 늠름하게 소화했다.
한편 5월4일 개봉하는 영화 '체포왕'은 반칙의 달인으로 악명을 떨치는 마포서 팀장 박황재성(박중훈)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잡고 보는 검거 실력으로 실적 1위를 달리는 서대문서 신임 팀장 정의찬(이선균)의 대결을 그리는 코믹 액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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