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물론이고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몰라보게 예뻐졌다"고 칭찬들을 해주기 때문이다. 물론 어느 정도 립 서비스인 줄은 안다. 그렇지만 새롬 씨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먼저 말을 걸어오면서 왜 그렇게 예뻐졌느냐고 묻는 것을 보면 빈 소리만은 아닌 것도 같아 기분이 좋다.
그러나 결과는 좋았다. 앞트임이 많이 트여지지는 않았지만 원래의 눈보다 훨씬 크고 아름다워졌을 뿐 아니라 쌍꺼풀도 지나치지 않고 너무 자연스럽게 나왔기 때문이다. 더러 성형부작용도 많이 생긴다는 말을 들어서 수술 전에는 많이 긴장되었다는 새롬 씨. 이제는 수술 전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한 번에 털어내고 세상이 바뀐 것 같은 즐거움에 푹 빠져있다.
눈매교정 시술인 매직 앞트임 시술법은 실제적으로 눈의 가로폭을 늘리는 수술이 아니다. 몽고주름에 의해서 가려져있는 부분을 제거하여 내안각을 드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수술부위의 흉은 지극히 미미하게 남으며 수술직후에는 일부에서 다소 선명하게 보일 수 있으나 2~3개월 지나면 대부분의 경우에서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눈 사이의 거리는 눈의 가로길이와 같은 정도가 적당한 모양이다. 한국인의 눈 사이 거리는 평균적으로 34~36mm 정도이며 38mm 이상의 경우이면 눈 사이의 거리를 좁혀주는 수술을 고려할만한 것이다.
눈과 눈 사이가 멀어 얼굴을 보았을 때 인상의 초점이 흐려지는 경우 눈 사이의 거리를 좁혀주는 수술이 필요하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 약 60% 이상이 나타나는 몽고주름을 교정함으로써 눈의 길이를 길어보이게 할 수도 있고 쌍꺼풀수술을 겸하면 크고 진하며 매력적인 눈을 만들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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